2026 국산 슈팅 게임의 새로운 승부수

콘솔·루터 슈터·익스트랙션 장르로의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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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국내 게임사들은 MMORPG 중심의 구조에서 벗어나 PC와 콘솔을 아우르는 멀티플랫폼 전략과 슈터 장르로의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기존 성공 공식을 버리고 새로운 방향성을 시험하는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주요 기대작 및 전략

1. 엔씨소프트: 신더시티 (Cinder City) & 타임 테이커즈

  • 신더시티: 23세기 서울을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택티컬 슈터. 코엑스, 봉은사 등 실제 지형을 구현했으며 루터 슈터 방식의 성장 시스템을 채택했습니다.
  • 타임 테이커즈: '시간 에너지'를 자원으로 활용하는 팀 기반 서바이벌 슈터로, 시간 조작과 전략적 전투가 핵심입니다.

[공식 영상] 타임 테이커즈 - 인게임 플레이

2. 크래프톤: PUBG: 블랙버짓 & 팰월드 모바일

  • 블랙버짓: 익스트랙션 슈팅 장르로, 탐험과 전리품 회수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초자연적 현상이 발생하는 '콜리 섬'이 무대입니다.
  • 팰월드 모바일: 글로벌 히트작 IP를 기반으로 모바일에 최적화된 슈터 전투 시스템과 협동 콘텐츠를 강화했습니다.

출처: 게임와이(GameY) - [기획] 2026년을 향한 국산 게임의 승부수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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